네, 이제서야 소감을 쓰는군요.

어제 MBC 설 특선영화 더빙판 캐리비안의 해적2 - 망자의 함 을 봤습니다.

보셨습니까??? 'ㅁ'<<<<

그런데...이제서야 캐리비안의 해적 2편을 해주는것을 보면,

3편은 또 2년 지나야 해주겠네요!!! (최고인데요?? <<퍽)

역시 예상했던대로 더빙판이더군요.  

음, 말하자면, 나름 괜찮은 캐릭터도 있었지만 정말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드는 캐릭터도 있었습니다.

제 느낌 위주의 글이오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름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만 했습니다<

Captain 잭 스패로우 : 개인적으로 더빙 판을 보면서 제일 듣기 좋았던 역입니다<<

                                 처음엔 홍시호 성우 님 인줄 알았더니만,  안지환 성우 님 이라더군요<<(이 분에 대해 자세한건 모르므로 패스;;;)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목소리를 나름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이 엿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쁘진 않았습니다 'ㅁ'

:   우리의 나루토의 사스케 역을 맡으셨던(아마....//) 김영선 성우 분이 맡으신 윌 터너!!!

               또 사스케의 정의감 철철 넘치는 목소리와는 확 다른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 더빙판을 보면서 캡틴과 함께 제일 듣기 좋았다는 또 다른 역입니다<

               그런데 더빙판이 목소리가 더 나릇? 하고 좋았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_-//

               역시 괜한 트집... 하나를 잡자면,  영어죠, 영어.  영어 이름을 부르는 부분이 왠지 어색하달까요. 역시 한국어풍?으로 해서...

               (예를 들자면, 잭 스패로우~~~~~~~~~~~등의)

:  이번 더빙판 성우는 왠지 제가 보았던 1편 성우 분과 다르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만,

                           같은 분 이더군요............뭡니까,,,이거.

                           왜, 1편에서는 (한국 더빙판)원피스에 나오는 비비 공주.. 목소리 같았는데

                           이번에는 또 다르게 느껴진걸까요;;;

                           어쨋든 엘리자베스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개인적으로)

                           그나저나 토르투가에서 "재밌어 보여서 한번 해봤어!!" 정말 멋있었어요 'ㅁ'<<<

                           그러나 엘리자베스는 관심이 없으므로 패스<<완전 막 나가는.

                          

: (사진 정말 王 도도 하게 나오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더빙판을 보면서 제일 킹왕짱 실망했다는..........................

                              역시 한국어 더빙판이라 그런지 저의 사랑스러운 연인♥<<[퍽]  톰 홀랜더 씨의 똘망똘망한 영국식 악센트나

                        王 도도한 목소리라던가, 약간 앵앵거리는? 귀여움 가득찬 목소리가...... 많이 바뀌었군요.(휴ㅠ)

                             원래 배우 분이신 톰 홀랜더 씨와 전혀 다른 더빙판을 보니, 왠지 적응이 안되었습니다.(뭐, 맨날 dvd만 보는지라.)

                             그..... 성우가 많이 부족한 우리나라로서는 맞는 성우 찾기가 힘들었을겁니다. 완벽이란 건 없잖습니까, 하하하하//

:   1편 더빙판에 이어 다시 등장하신 것 같은 제임스 노링턴 씨...<<

                                              계속 보면서 1편 때와 같은 성우분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아니면 말고요.<도주)

                                              요번에는 나릇나릇한 1편때의 노링턴 보다는 야성적인...노링턴 이어서 그런지 목소리도 더 터프해졌습니다.

                                               나름 어울린달까요, 귀여웠습니다 ㅋㅋ<<

: 빌 나이 씨의 가볍고 통통튀는> 죽음이 두려운가? 와는 또다른 분위기의 죽음이 두려운가....

                개인적으로 성우 분 너무 알고 싶습니다만, 검색해보면 주연 성우 분만 나오는 지라....  

                빌 나이 씨의 가벼운 목소리와는 다른 약간은 무거운 분위기의 데비 존스 였습니다.

:    이 분도 많이 비슷했습니다, 아주 많이<

                              .............말고는 할 말이 별로 없군요, 죄송합니다.

:  개인적으로....................조금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캐릭터 입니다.

                 뭐랄까, 티아 달마의 싸이코 적인 목소리가 안 살아났다고 했달까,

                 좀 더 싸이코 적이여야.......<<퍽

                 똑같을 수는 없잖습니까, 하하하하하<<퍽

: 처음에 럼주를 마시자 요호요호 하실 때 랩하는 줄 알았던 ...ㅋㅋ<<귀여워요//

                   나름 괜찮았는데, 뭔가 원래의 깁스 보다는 목소리가 굵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암요<

끝으로, 이번 설 특선영화 캐리비안의 해적2 - 망자의 함을 보면서

많이 부족한.... 우리나라 성우계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목소리의 성우 분들이 많이 진출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회전목마의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온유 o향기야o 메이크이미지 날자..날어!! 로스킨 너의나나♡ 360snow 늑대 마미조아 고려덴탈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