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학구에 금곡 영화마을이 있다.

영화 태백산맥과 내 마음의 풍금 촬영지로 지금도 초가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학교 사진반 아이들과 함께 영화마을을 찾아가 촬영을  하기로 했다.

영화마을 가는 길에 접시꽃이 붉게 피어 있다.

 

영화마을의 대표적 풍경

 

마을로 들어가는 길

 

마당에는 채송화 봉선화

 

장독대가 있는 풍경

 

다음에는 여기에서 촬영한 영화 비디오를 빌어다가  아이들과 함께 보아야겠다.

그런데 그게 빨간 딱지가 붙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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