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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 파크에 갔다.이곳에서 찍은 사진이 제일 많은것으로 기억된다.
한 50장 될려나? 건물하나하나가 미니어쳐 같아서 막 찍었다.
셔터만 얼마나 눌렀는지 모른다,
선생님 말대로 정말 사진만 찍는거 같어.ㅠㅠ
(그 많은 사진중 내가 선택하는 베스트 오브 픽쳐 : 왜? 에펠탑 필받음!)
산방산.사실 올라가지 않았다.
저 험한 길을 봐.누가 올라가고 싶겠나!
그냥 사진만 철컥.여기 바람이 많이 불어 무지 시원했다.정말 굳굳!
산방산 앞에 있던 말 두마리.잘 생겼구나,이놈.이놈!
(나도 말띠인데,백말띠~)
하멜의 선(배).왠지 캐리비안이 떠올라.
아,뎁씨.어디있나요~ㅋㅋㅋ
테디베어 박물관,작년에 한창 인기였던 궁에 드라마 테디베어다.
정말 너무너무 귀엽다.
하지만 저 가격은 백만원은 훌쩍 넘기고 만다는거~
하하하하하하;;;쓴웃음만!
세계에서 제일 비싼 루비통 테디베어 2억 3천만원 이었던가?;;;
무튼 한화가 샀다!!! 흑,이런거 살거면
한화사장님!우리 급식실 하나만 더 지어주세요!!ㅠ ㅠ
저 테디베어 하나 있음 먹고 살겠다...;;;
섭지코지.올인 촬영장소.
여기서는 별로 볼게 없었어,그냥 세트장과 바다.
내가 제일 제주도에서 즐겁고 멋지게 본 곳!
주상절리.정말 너무너무 멋지다.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정방폭포!여기서 정말 즐겁게 놀았는데~
특히 지리선생님이 먼저 폭포에 들어가서 모두 막 들어가서 놀았다는.
제일 재미있었던 곳~
온유 o향기야o 메이크이미지 날자..날어!! 로스킨 너의나나♡ 360snow 늑대 마미조아 고려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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