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틴뉴>

<1>의 줄거리 - '로즈'라는 주인공이 경찰에게 붙잡혔고 길이 끊어져 돌아가는 도중에 괴물을 만난다.


 
푸화악!!
「괴물 - 산성피 공격!」

 
헬멧이 녹아버리는 피
「경찰 - 1의 데미지를 입었다.」

 
열받은 경찰!
괴물을 향해 난사!
「경찰 - 난사 스킬발동 & 카운터」

 
그 사이 도망쳐나온 주인공 '로즈'
근처에 있는 버스정류장 표지판을 보고 딸내미가 그려둔 힌트인
「초등학교」로 간다.

 
어떤 여자애가 화장실 안에 숨자
"괜찮을꺼야"
 
끼이이이익~
 
*본좌가 가장 화데에서 싫어하는 화장실 문열기!
 
.
 
.
 
.
 
.
 
.

 
두둥!
「전리품 - 전직 화장실 청소담당의 시체를 획득하였습니다.」
입안에 물려있던 XX 호텔이라는 종이를 빼자..
 

「광부들이 나타났다!」

쿵! 쿵! 화장실 문을 두들기는 광부들

갑자기 「카나리아」가 날뛰기 시작했고

모두 철수하기 시작했다.

다시 울리는 '사이렌'소리


 
조금전 묶여있던 그 전직 화장실 청소담당이 기어나온다.
완전 요가자세로 기어 나오는데..
(발 끝을 얼굴에 대시고 손으로 걸어다니기!)

 
벽에 손이 닿자마자 붉은 나무뿌리처럼 뻗어나가는 이상한 물질

 
점점 번져서 주인공에게 까지 다가간다.
도망치던 주인공은 결국 문 앞에서 걸려 엎어졌다.

 
턱! 드르륵! 턱! 드르륵!
무언가 묵직한걸 들고 나오는 피라미드 대가리에 근육질 몸뚱아리
 
덜덜덜
 
 
벌레들을 소환하고 있는 피라미드 대가리
 
주인공 '로즈'는 도망쳤다.
 
도망치던 도중 발견한 「광부들 & 벌레때」


벌레때에게 공격당한 「광부들」
결국 벌레에게 먹히고 만다.
 
도중에 여경찰이 어느 방으로 끌고 도망쳤다.
하지만 도중에 들어온 벌레 한마리

 
생긴 꼬라지를 보라!

 
"키에에에엑!"
사람처럼 생긴 이 벌레를!

 
콰직!
벌레잡는 정석으로 밟아죽이는 여경찰
 
잠시 후 원래대로 돌아왔고
조금전 획득한 XX 호텔 종이 쪼가리를 들고
어느 호텔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어디론가 향하던 중
'로즈'는 한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날 봐요"
"?"
"내 몸이 불타고 있어요!"
 
잠시 후 여자아이는 사라지고 원래대로 돌아왔다.
 
"이제 곧 암흑이 찾아올꺼예요! 어서 교회로 가요!"

 
두두두두두~ (새 소리)
웨에에에에에엥~ (사이렌 소리)
 
딸 아이가 그렸던 바로 그 교회가 있었다.

 
푸득푸득
바로 이곳에서 사이렌 소리를 알려주고 있었던 것이다.
 
 
2CD 시작부분]
 
천천히 땅이 갈라지면서 암흑이 찾아왔다.

 
사라락

 
갑자기 다시 찾아온 피라미드 대가리
 
한손에는 조금 전 호텔에서 만났던 여자가 있었다.
결국 몸뚱아리가 찢겨지고 죽게된다. (잔인해서 삭제!)

 
몸을 찢고 피를 뿌리는 터프한 피라미드 대가리

 
대피해 온 교회안에 들어서자
"저들은 마녀야! 죽여야되! 화형시켜!"
라는 소리를 듣게된 경찰과 로즈

[또 다시 용량문제상 계~속]

온유 o향기야o 메이크이미지 날자..날어!! 로스킨 너의나나♡ 360snow 늑대 마미조아 고려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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