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규칙에 순응하며 살아온 바른생활의 남자와 이와는 정반대로 화려한 전과기록을 자랑하는 불량한 남자가
우연히 경찰서에서 만나 벌이게 되는 하루 동안의 파란만장한 모험담-
 
 
 
















 
 
 
 
 
솔직히 큰 재미는 없다
소설상의 대리만족처럼 착한 주인공이 당하기만하다가 반격하는 장면들이 통쾌하하지만 한시적이다
그나마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이라 이정도이지 않았나싶다
마지막장면은 델마와루이스가 생각나기도 했는데
그들에겐 최선의 선택이었으리라 본다
이제 겨우 자유로워졌는데 또다시 법과 질서속에 얽매이는것은 바라는 바가 아니겠지
주인공의 말처럼 이 세상은 뒤틀렸다
착하게 사는 놈일수록 피해보고
 피해주며 사는 놈들이 더 잘사는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 세상 자체가 그런거겠지
뭔지 모르게 씁쓸하다
 
 
 

온유 o향기야o 메이크이미지 날자..날어!! 로스킨 너의나나♡ 360snow 늑대 마미조아 고려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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